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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기다리다’, 중국서 도용 피해…“차차 해결할 것”

입력 : 2021-05-06 19:55:43 수정 : 2021-05-06 20: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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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가수 윤하가 저작권 도용 피해를 언급했다.

 

6일 윤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다리다’ 원곡 행세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알려주시고, 많이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절차를 밟았다면 사용승인 했을 것”이라며 “상상을 초월하는 방법이라 당황스럽지만, 차차 해결해 나가겠다. ‘기다리다’ 명곡 인증”이라고 덧붙이며 해결 의지를 드러냈다.

 

 

최근 윤하의 ‘기다리다’가 다른 중국인의 곡인 것처럼 표기되어 ‘1시간 듣기’나 커버 영상 등으로 게재되는 문제가 불거졌다.

 

한편 2006년 발매된 ‘기다리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그리워하는 감정을 솔직하고 아름답게 그려낸 윤하의 자작곡으로, 10년 넘게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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