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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라인’ 음문석에게 한계란 없다

입력 : 2021-05-06 09:44:36 수정 : 2021-05-06 1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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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배우 음문석이 영화 ‘파이프라인'(유하 감독)에서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 캐릭터로 관객몰이에 나선다.

 

 드라마에서 활약하던 음문석이 스크린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음문석은 ‘파이프라인’에서 접새 캐릭터를 맡아 미워할 수 없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었다. 여기에 찰진 사투리 연기부터 주연 핀돌이 역을 맡은 서인국과의 코믹 호흡 그리고 의중을 알 수 없는 섬세한 심리 연기까지 한계가 없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음문석은 2019년 전국에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충직한 부하이자 조직 내의 사고 뭉치인 장룡 캐릭터를 맡아 대체불가 신스틸러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열혈사제’로 2019년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신인상까지 수상하며 배우로써의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 이후 ‘본대로 말해라’에서 지구대 순경 강동식 역을 맡아 선과 악을 넘나드는 섬세한 열연을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이어 ‘편의점 샛별이’의 웹툰작가 한달식부터 ‘안녕, 나야’의 톱스타 안소니까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매 작품마다 뛰어난 캐릭터 분석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파이프라인’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도유 범죄’라는 신선한 소재와 서인국, 이수혁, 음문석, 유승목, 태항호, 배유람, 배다빈, 서동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각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연기가 기대를 모으는 작품. 여기에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충무로 스토리텔러 유하 감독의 오랜만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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