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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5인 이상 집합 의심? VS 일로 모였을 수도

입력 : 2021-04-17 11:29:56 수정 : 2021-04-17 1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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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5인 이상이 모인 듯한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5인 이상 집합금지’ 방역 수칙을 어긴 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왔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지난 1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일곱 가지 아이스크림을 든 손이 등장하자 일부 누리꾼들이 방역 수칙 위반을 제기했다. 이에 사진을 삭제한 뒤 홀로 아이스크림을 쥐고 있는 사진으로 재게시한 것이다.

 

한 제보자에 의하면 “제니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위반했으며 방문한 곳 직원이 쓴 글에도 역시 친구들과 놀러 온 것임 알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반론도 제기된다. 사적 모임이 아닌 댄스 크루들과 유튜브 댄스 영상 촬영을 위해 만난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공적인 모임은 ‘5인 이상 집합금지’ 방역 수칙에 저촉되지 않기 때문.

 

‘5인 이상 집합금지’는 친목 및 사적 목적으로 한 모임으로 5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전에 합의·약속·공지된 일정에 따라 동일한 시간대, 동일 장소(실내 및 실외)에 모여서 진행하는 일시적인 집합, 모임활동을 금지하는 것이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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