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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티켓파워 대단하네! 첫 전국투어 전회차 전석매진 기염

입력 : 2019-02-24 12:57:52 수정 : 2019-02-24 12: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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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그룹 사운드 잔나비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투게더'가 전회차 전석 매진됐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의 타이틀은 ‘투게더’다. 잔나비는 오는 3월 16~17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리는 서울공연으로 전국투어의 서막을 연다. 이후 23일 청주 CJB미디어센터 에덴아트홀, 30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4월 6~7일 양일간 부산 MBC아트홀, 13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총 관객수는 무려 7600명에 다다른다.

 

이를 위해 잔나비는 최근까지 정규 2집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보 발매와 함께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잔나비는 이번 투어 공연에서 정규 2집에 수록된 신곡의 라이브 무대를 첫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잔나비는 '레전드 가수' 이문세, 악동뮤지션 이수현과의 콜라보 이후에도 윤종신의 리메이크곡 '처음 만날때처럼'과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나는 볼 수 없던 이야기’를 연달아 발매하며 팬층을 다져왔다. 올해도 각종 페스티벌 무대들에 설 예정으로, 한층 더 성숙한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다. 잔나비는 팬덤의 지표인 티켓파워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4∼25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이틀간 열린 10번째 단독콘서트 ‘넌센스’를 통해 동원한 관객수는 무려 2800명. 2014년 첫 번째 단독콘서트의 관객수가 30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대형 록밴드의 계보를 잇는, 밴드신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페포니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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