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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아들 젠, 태어나 준 것 자체가 효도” [스타★샷]

입력 : 2021-01-16 10:31:16 수정 : 2021-01-16 16: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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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내 아이로 태어나 준거 자체가 이미 제일 큰 효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초근접 사진이 담겨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빵빵한 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젠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사유리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사유리TV’를 통해 임신을 결심한 계기부터 출산 과정까지 공개한 바 있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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