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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배정남, 시청률 치트키다운 고군분투기

입력 : 2020-11-29 15:32:26 수정 : 2020-11-29 18: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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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tvN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배정남이 남다른 고민 맞춤형 패션 솔루션으로 ‘기쁨라사’의 첫 영업에 기대와 궁금증을 높였다.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는 ‘마포 멋쟁이’에 이은 ‘채널 십오야’의 두 번째 패션 프로그램이다. 원조 패셔니스타 배정남은 세상 어디에도 없던 ‘원앤온리’ 고민 맞춤형 남성 전문 옷가게 ‘기쁨라사’의 사장님으로 분해 일명 ‘조직원’으로 불리는 유일한 직원 조재윤과 고객들의 다양한 옷 고민을 해결하며 남다른 볼거리와 웃음을 선사할 전망.

 

지난 28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 0회에서는 ‘기쁨라사’를 본격 오픈하기에 앞서 제작진이 배정남의 패션 센스를 테스트하는 과정이 토요일 저녁에 놀라운 즐거움을 전했다. 배정남은 더 잘 입을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해 안타까운 사람으로 남성 PD 한 명을 지목했고, 이후 평소 그의 고민이었던 마른 체형을 보완해주는 패션 솔루션을 제안했다. 무조건적인 칭찬으로 분위기 바람 잡기 등 남다른 영업 전략과 함께 배정남의 첫 솔루션은 호평을 받으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배정남은 과거 실제 옷가게를 운영하며 다양한 옷을 판매해본 경험자답게 “잠깐 다리를 꼬았을 때 보이는 양말 톤이 심쿵”이라며 양말 색의 계산하는 디테일로 눈길을 끌었다. 고객이 비니의 옥죄는 느낌이 싫다고 하자 재빨리 비니를 좌우로 늘려주는 신속 서비스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기쁨라사에서는 고객의 마음에 들지 못하는 아이템은 배정남이 처리해야 하는 만큼 재고는 0, 고객 만족도는 100점을 위해 고객들의 옷고민을 해결하려는 배사장의 유쾌한 고군분투가 예상된다.

 

본방송 후 공개된 풀버전에서는 배정남이 고객의 예산에 맞춰 빠르지만 정확하게 패션 아이템을 구매하는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전문 분야인 남성 패션에 대한 노하우를 발휘하며 연신 들뜬 모습은 배사장의 남다른 열정이 돋보인 대목. 또한 영상 후반부, 배정남이 직접 발품을 팔아 사입한 아이템으로 가득 채워진 기쁨라사의 내부와 유일한 직원 조재윤은 본격 영업에 기대를 증폭시켰다.

 

‘악마는 정남이를 입는다’는 ‘마포 멋쟁이’, ‘삼시네세끼’, ‘나홀로 이식당’, ‘언제까지 어깨춤을 추게 할 거야’를 잇는 5분 편성물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20분,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방송 전에 만날 수 있으며, 본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서 풀버전이 공개된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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