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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청순미 가득한 일상…“따아의 계절이 오다니”[스타★샷]

입력 : 2020-11-26 14:58:12 수정 : 2020-11-26 15: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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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배우 박민영이 청순미 가득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민영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아의 계절이 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영은 편안한 복장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미모를 뽐냈다. 특히 하얀 피부와 빨간 입술은 청순미를 극대화 시켰고 누리꾼들과 해외 각국의 팬들은 “진짜 눈부셔요”, “나도 이제 ‘따아’파”, “미친 미모 대박”, “요정이 나타나셨네” 등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목해원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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