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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재결합 왜 무산됐나…남규리·김연지·이보람 입장 들어보니

입력 : 2020-11-26 09:37:20 수정 : 2020-11-26 09: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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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그룹 씨야의 재결합이 최종 불발됐다. ‘완전체’ 컴백을 기다리던 팬들은 아쉬움을 삼키고 있다. 

 

지난 25일 남규리 측은 “씨야의 재결합을 위해 노력했으나, 각 소속사가 활동에 대한 합의를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규리는 현재 소속사가 없고 드라마 촬영은 12월 초에 마칠 예정이어서 씨야의 활동에는 지장이 없다"고 강조하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고 설명했다.

 

김연지 측도 “프로젝트 성사를 위해 당사와 김연지는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나, 세 소속사 간 의견 조율이 쉽지 않아 프로젝트 중단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믿고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려 죄송할 따름”이라고 사과했다.

 

이보람 측은 아직까진 입을 열고 있지 않다.

 

앞서 씨야는 지난 2006년 ‘여인의 향기’로 데뷔해 ‘미친 사랑의 노래’, ‘사랑의 인사’, ‘구두’, ‘정’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11년 1월 해체했다.

 

지난 2월 JTBC ‘슈가맨’에 출연하면서 9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씨야는 팬들의 끊임없는 재결합 요청에 완전체 프로젝트 앨범 발표를 예고한 바 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JTBC ‘슈가맨’ 방송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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