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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정가은 “일할 수 있음에 감사” [스타★샷]

입력 : 2020-10-27 16:11:26 수정 : 2020-10-27 1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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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매니저 없이 혼자 일하는 고충과 함께 일에 대한 소중함을 드러냈다.

 

정가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니저 없이 혼자 일한 지 어언 2년이 되어간다. 운전도 해야하고 스케줄 전화도 혼자 받아서 정리해야하고...의상도 혼자 구하러 다녀야 하지만 그래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하루하루가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가은은 핑크색 블라우스와 무릎까지 오는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당당한 커리어우먼 포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주변을 환히 밝히는 미소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정가은은 2016년 1월 결혼, 7월에 딸을 낳은 뒤 그 다음해에 합의 이혼했다. 전 남편의 사기 행각이 드러나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에서 활약 중이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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