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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힘찬, ‘강제추행’ 재판 중 컴백 강행

입력 : 2020-10-27 16:13:13 수정 : 2020-10-27 16: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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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B.A.P 출신 힘찬이 2년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힘찬은 지난 25일 새 싱글 'Reason Of My Life'(리즌 오브 마이 라이프)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Reason Of My Life'와 'Be Your Side'(비 유어 사이드)이 수록됐다.

 

앞서 2018년 성추행 혐의로 피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힘찬은 타이틀곡 'Reason Of My Life'를 통해 "현재의 아픈 나를 감싸주고 목표가 없던 나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은 결국 나를 지켜봐 준 사람들이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힘찬이 성추행 혐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컴백한다는 점에서 대중의 눈총을 받고 있기도 하다. 힘찬의 재판은 지난해 7월 시작되어 다음달 8차 공판이 예정되어 있다.

 

힘찬 측은 첫 공판에서 "두 사람 간 호감이 있었던 건 분명하다. 명시적 동의는 아니지만 묵시적 동의가 있었다. 강제추행이 아니다. A씨의 상체를 만지고 키스한 사실은 있지만 그 이상의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며 검찰의 공소 사실을 부인했다.

 

한편, 힘찬은 솔로곡 발표에 이어 10월 31일과 11월 1일 첫 온라인 비대면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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