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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윤형빈 “무심한 남편” 비난 쏟아지자…결국 SNS 닫았다

입력 : 2020-10-13 10:04:58 수정 : 2020-10-13 10: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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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보여준 아내 정경미를 대하는 태도에 뭇매를 맞았다. 비난이 계속되자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윤형빈은 지난 11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둘째를 가진 정경미가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것을 도와주지 않고 임신 몇 주차인지 도 모르는 등 무심한 태도에 시청자들은 경악했다.

 

아내 정경미는 12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 “이래도 내 사랑 저래도 내 남편이다. 둘 다 아직 초보이고 살날이 많으니까 하나씩 배워가면서 살려고 한다”며 수습에 나섰지만 비난은 계속됐고 이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형빈은 정경미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을 얻었고, 정경미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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