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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무실점’ 류현진, 시즌 5승·PO 진출 보인다

입력 : 2020-09-25 09:27:10 수정 : 2020-09-25 09: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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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시즌 5승과 플레이오프행이 보인다. ‘코리안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이 좋은 활약을 자랑하고 있다.

 

 토론토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팔로의 샬렌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전에서 2-0으로 앞서는 중이다.

 

 류현진의 역투가 눈부시다. 6이닝 무실점,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서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결정되는 만큼 에이스라는 이름값에 걸맞은 활약을 하고 있다. 

 

 1회를 삼자범퇴로 솎아낸 류현진은 2회초 2루타를 허용하며 실점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이어진 클린트 프레이저를 삼진으로 마무리하며 위기 관리 능력을 자랑했다.

 

 3, 4회에서도 안타와 볼넷으로 주자를 내주기도 했으나 실점까진 없었다. 5회 역시 무실점으로 끝내며 시즌 5승 요건을 갖췄다. 

 

 6회에서 큰 위기를 맞기도 했다. 첫 타자 루크 보이트를 출루시키고 이어진 타석의 애런 힉스도 내보냈다.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지만 세 번째 타석을 3구 삼진을 잡아냈다. 이어진 타석은 각각 뜬공, 2루수 땅볼로 막아내며 무실점으로 또 한 번 마쳤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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