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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슈크리니아르에게 476억 제시...김민재 불발?

입력 : 2020-09-23 18:11:35 수정 : 2020-09-23 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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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김민재(24·베이징궈안) 영입설이 대두된 토트넘홋스퍼가 또 다른 중앙 수비수 밀란 슈크리니아르(25·인터밀란)를 품기 위해 이적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크스포츠’, ‘스포르트메디아셋’ 등 유럽 복수 매체가 23일 관련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중앙 수비를 찾고 있다. 포르투갈 무대로 떠난 얀 베르통언의 공백을 아직 채우지 못한 까닭이다. 

 

 대한민국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토트넘행이 제기된 이유기도 하다. 최근 대표팀 동료 손흥민(28)이 구단 수뇌부에 김민재 영입을 촉구했단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토트넘과 베이징 측이 김민재 이적료를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큰 진전이 없다는 소식이다.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은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슈크리니아르 영입을 꾀한다. 조세 모리뉴 토트넘 감독이 선호하는 자원으로, 3500만 유로(약 476억원)라는 구체적인 제안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인터밀란 측이 최대 6000만 유로(약 816억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어 협상이 필요할 전망이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토크스포츠’ 홈페이지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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