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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DJ 정은지, 지각 사태… “변명의 여지 없다” 사과

입력 : 2020-09-23 16:54:00 수정 : 2020-09-23 17: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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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에 지각해 사과했다.

 

오늘(23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오프닝에서는 정은지가 아닌 박명수가 등장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정은지가 조금 늦는 거 같다. 큰 사고는 아니다. 직접 물어보면 될 것 같다”라고 자신이 등장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첫 번째 곡이 나올때 정은지가 도착했고  박명수는 ‘라디오쇼’를 홍보한 뒤 유쾌하게 스튜디오를 떠났다.

 

정은지는 “어제 잠을 못 잤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다음에는 늦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생방송을 하니까 이런 일도 생긴다. 오늘 제가 처음 지각한 날이다. 역사적인 날인데 권정열 씨와 함께 했다”고 재치 있게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정은지는 지난해 7월부터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 DJ를 맡고 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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