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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이 전한 ‘웃픈’ 피자+치킨 “애처가 만병의 근원”[스타★샷]

입력 : 2020-09-21 17:28:04 수정 : 2020-09-21 17: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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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오늘(21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의 카카오톡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카톡 속 남편은 ‘피자랑 치킨 남겨둔다. 우린 잔다. 욕봐’라는 글과 함께 피자 박스 사진을 전송했다. 이후 정주리는 ‘주말에 녹화가 있어서 남편이 애들 봤는데 뭐 피자랑 치킨 남겨놨다 해서 먹긴 먹겠는데 치즈 토핑 어디 감? 집에 쥐 키움? 치킨은 더 발라 먹어? 카톡 안 봤으면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진할 뻔”이라며 “이 와중에 내가 좋아하는 닭 날개 두 개는 안 먹었네. 고맙다. 애처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적은 뒤 피자 박스를 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자 두 조각과 먹다 남긴 듯한 치킨 몇 조각이 담겨 있었다. 이어 쓰고 남은 휴지까지 같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다.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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