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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KLPGA 박현경-이소미-최혜진 ‘RX 450hL’ 홍보대사로 위촉

입력 : 2020-09-18 03:02:00 수정 : 2020-09-17 18: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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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 450hL’ 홍보대사로 위촉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박현경. 렉서스코리아 제공

[한준호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 이소미(21∙SBI저축은행), 최혜진(21∙롯데) 선수를 ‘RX 450hL’의 홍보대사로 전격 위촉했다.

 

‘RX 450hL’은 3열 좌석형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로 2020년 3월 첫 국내 출시 후 도심은 물론 패밀리 아웃도어활동에 어울리는 매력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RX 450hL’ 홍보대사로 위촉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이소미. 렉서스코리아 제공

세 명의 홍보대사는 2021년 7월까지 대회 참가 및 훈련 시 RX 450hL과 함께하며, 렉서스가 제작하는 온라인 콘텐츠 및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렉서스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RX 450hL’은 넉넉한 실내공간으로 골프 장비를 편하게 실을 수 있고, 특히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답게 진동과 소음이 적은 차”라며 “앞으로 선수들이 ‘RX 450hL’과 함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X 450hL’ 홍보대사로 위촉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최혜진. 렉서스코리아 제공

이와 함께 렉서스코리아는 내달 23일까지 골프장 예약 서비스 ‘엑스골프’를 통해 ‘RX 450hL’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엑스골프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라운드 예약을 완료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24명에게는 2박 3일의 ‘RX 450hL’ 시승권을 준다.

 

tongil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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