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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싱숭생숭해도 미모는 ‘톱’ [스타★샷]

입력 : 2020-09-16 17:25:26 수정 : 2020-09-16 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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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배우 소이현이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길 소이현입니다’ DJ 하차를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16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마지막 생방. 싱숭생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이현은 초밀착 셀카로 백옥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눈물 날 것 같아요”,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행복하세요” 등 감탄과 동시에 아쉬움을 드러내는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8년 10월 SBS 러브FM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DJ를 맡아 2년 동안 진행해왔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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