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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와 불화설 일축…“둘이 좋아 죽어” 딸 바보 모습 공개 [스타★샷]

입력 : 2020-09-12 15:48:31 수정 : 2020-09-12 15: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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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딸 혜정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12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칫 질투. 둘이 저렇게 좋을까? 둘이 좋아 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과 딸 혜정 양을 안고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끌어안은 채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는 부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하차설과 함께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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