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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톤벡 극장골…부산, 성남과 극적인 1-1 무승부

입력 : 2020-08-14 23:25:52 수정 : 2020-08-14 23: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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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극적인 극장 골이 터졌다.

 

부산은 14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6라운드 성남과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3연패 늪에서 빠져나왔다. 반면 성남은 경기 막판 동점 골을 허용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후반 15분 성남이 선제골을 넣었다. 김현성의 힐패스를 받은 유인수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골문 오른쪽으로 감아 찬 공이 그대로 적중했다. 1-0을 만들었다.

 

부산도 끝까지 싸웠다. 90분을 모두 쓰고도 0-1로 끌려갔다. 후반 추가 시간은 5분. 도스톤벡이 결정적인 한 방을 선사했다. 박종우의 코너킥을 헤딩으로 처리했다. 그대로 골로 연결했다. 1-1 균형을 맞췄다.

 

종료 휘슬이 울리기 직전 성남 토미의 날카로운 슈팅이 나왔다. 그러나 골포스트를 맞춰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경기는 그대로 끝이 났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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