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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옥주현 “이효리, 먼저 ‘마리퀴리’ 보러오겠다고…졸까봐 걱정”

입력 : 2020-08-14 14:52:39 수정 : 2020-08-14 14: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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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이효리의 뮤지컬 방문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오늘(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최애 초대석’ 코너에는 뮤지컬 ‘마리 퀴리’로 돌아온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효리가 얼마 전 ‘마리 퀴리’를 보러 왔다고 들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자 옥주현은 “언니가 지난해부터 망고를 수확해서 보내줬다. 이번에도 망고를 보내준다는 메시지와 함께 공연도 보러 오겠다고 먼저 문자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옥주현은“"사실 언니가 보다가 졸면 어떡하지..걱정을 많이 했다. 근데 언니가 공연 끝나고 대기실로 들어오면서 한순간도 안 졸았다 했다”라며 “이후에 언니가 나에 대해 SNS에 올린 글을 보고 정말 감동받았다”라고 덧붙여 핑클 우정이 더욱 돋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서 천재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역을 맡았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오는 9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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