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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코로나19 2차 전수 검사…전원 음성 판정

입력 : 2020-08-14 14:22:52 수정 : 2020-08-14 14: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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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프로축구 울산현대 선수단과 코치 및 지원 스태프 전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 임했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울산 선수단은 지난 12일 오후 울산 남구 소재 중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에 임했다. 13일 전원 음성이라는 결과를 전달받았다. 개막을 앞두고 연맹 차원에서 진행했던 1차 검사에 이어 이번 2차 검사에서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울산은 안전한 경기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선수단뿐만 아니라 경기장에 출입하는 모든 인원에 대해 관전 수칙 준수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 8일 열렸던 수원삼성전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유관중 홈경기를 치렀다. 구단은 경기장 입장 시 발열 체크와 함께 QR코드를 통한 체크인을 진행했다. 연맹 지침에 따라 전 좌석을 사전예매 및 지정좌석제로 운영했다. 관중의 협조 속에 성공적으로 경기를 치렀다. 오는 15일에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전도 같은 체계로 운영한다.

 

울산과 포항의 166번째 ‘동해안 더비’는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울산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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