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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억’ 소리 나는 연금 고백 “23살부터 매달 300만원”

입력 : 2020-08-14 10:50:44 수정 : 2020-08-14 10: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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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연금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 7회에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권호 본인이 미팅 출연자로 등장했다.

 

이날 심권호는 자신의 메달 연금 액수를 매력으로 어필했다. ‘23살부터 지금까지 받은 메달 연금이 얼마일까’라는 프로필을 내세워 10억, 몇십억 액수가 언급됐다. 이어 심권호는 “상한제가 없었을 때 연금을 월 300이상을 받았다. 학생 때 부터 연금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금까지 받은 연금만 최소 10억 원 이상이었다.

 

이에 신진식 감독은 “월급보다 연금을 더 받았다. (거기에) 최근까지 공사 부장으로 근무했다. 연봉이 상당했다. 다 좋은데 여자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E채널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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