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역대급 악역 캐릭터 갱신…이정재, 관객 마음 훔쳤다

입력 : 2020-08-14 10:13:13 수정 : 2020-08-14 10:14:13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배우 이정재가 또 하나의 역대급 악역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속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로 분한 이정재가 극장을 찾은 관객의 마음을 훔치는 데 성공했다. 

 

이정재는 '레이' 캐릭터를 긴 대사보다는 깔끔한 액션과 복합적인 눈빛 연기로 완성했다. 여기에 올백의 헤어스타일, 화려한 문양의 의상과 문신까지 이정재만이 소화할 수 있는 스타일링이 더해져 독보적인 섹시함과 카리스마까지 담아냈다. 

 

관객들의 반응도 어느 때보다 뜨겁다. “악역을 해도 섹시한 이정재”, “이정재는 액션이 체질”, “이정재 비주얼이 美쳤다”, “이정재가 악역을 하면 무조건 흥행”, “이정재X황정민 조합에 박정민까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조합” “이정재가 단연 압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화 '도둑들', '암살', '신세계', '관상'에 이어 이번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통해 '이정재가 악역하면 성공한다’는 흥행 법칙을 완성시킨 이정재.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kim@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가장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포토

이달의소녀 진솔, 청청패션 완벽 소화
  • 이달의소녀 진솔, 청청패션 완벽 소화
  • 이달의 소녀 희진, 이국적매력
  • 조여정의 빛나는 미소
  • '좀비탐정' 임세주, 핑크 원피스 입고 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