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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산초 관심 철수...‘첼시행 유력’ 하베르츠 영입전 가세

입력 : 2020-08-12 14:21:13 수정 : 2020-08-12 18: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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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산초 대신 하베르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제이든 산초(20·도르트문트) 관심을 철수하고 라이벌 첼시행이 거론되고 있는 카이 하베르츠(21·레버쿠젠)를 품으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날개 보강을 꾀하는 맨유는 잉글랜드 신예 산초를 영입하려 했다. 하지만 도르트문트와의 이적료 차이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데드라인이 10월까지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으나 독일 ‘루어 나흐리흐텐’은 “산초는 다음 시즌도 도르트문트에서 뛸 것”이라며 맨유와의 협상테이블이 완전히 깨졌다고 전했다.

 

 여전히 공격 강화를 꾀하는 맨유는 시선을 하베르츠로 돌렸다. 독일 신성인 하베르츠 역시 산초만큼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두각을 나타낸 선수다. 공격형 미드필더뿐 아니라 오른쪽 측면과 섀도 스트라이커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현재 첼시행이 유력하게 대두되고 있지만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등 영국 복수 언론에 따르면 맨유가 하이재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과연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서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을지 많은 이목이 쏠린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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