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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소속사 몰래한 기부… 수재민 위해 1억원 ‘쾌척’

입력 : 2020-08-11 15:47:24 수정 : 2020-08-11 17: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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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배우 배수지가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백두산' 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9.12.18. bluesoda@newsis.com

[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집중호우 수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11일 “수지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도 몰랐다. 기부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연예계 대표적인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스타로 지난 2월에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수지는 tvN 새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주인공이자 한국의 스티브잡스를 꿈꾸는 당찬 청춘 서달미 역을 맡아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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