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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찬미 “에이티즈 좋아, 돌아버릴 것 같아”

입력 : 2020-08-06 13:19:32 수정 : 2020-08-06 18: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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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오늘(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TATV의 '아이돌리그’ 시즌2에서는 떠오르는 그룹 에이티즈가 출연해 대세 아이돌의 위력을 입증할 예정이다. 아이돌 경력 도합 20년을 자랑하는 AOA 찬미와 틴탑 니엘의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아이돌리그’에 처음 출연하는 에이티즈는 당당히 예능감을 뽐내며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선보인다.

에이티즈는 스튜디오에 폭염주의보를 부르는 타이틀곡 'Inception(인셉션)’의 뜨거운 무대로 프로그램의 포문을 연다. 완성도 높은 안무로 ‘무대 맛집’을 인증하며 두 MC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MC 찬미는 “에이티즈가 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으니 이제부터 ‘나는 김풍차’”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다고. 국내외 팬들까지 매료시킬 준비가 된 글로벌 라이징 스타 에이티즈는 ‘마라 맛’, ‘순한 맛’으로 불릴 만큼 반전 매력을 갖춘 아이돌로, 이들이 펼칠 다채로운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전라남도, 경상북도, 서울특별시 등 전국에서 온 에이티즈는 지역 특색에 덧붙인 역대급 자기애가 담긴 자기소개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경상북도에서 온 멤버 강여상은 자신을 포항의 "걸어 다니는 조각상", "실물은 상상 그 이상!"이라고 자신감 넘치는 멘트로 소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고. 이에 질세라 나머지 멤버들도 낯간지러운 자기소개를 뻔뻔하게 소화해 녹화장 분위기를 달궜다. 진주보다 예쁜 보석 같은 남자, 안양의 특산물 포도를 닮은 인간 포도는 과연 누구일까.

 

이외에 멤버 전원은 '살구송'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꿀잼 포텐을 터뜨렸다. 리더의 권한으로 전원이 살구송 벌칙을 수행하게 된 멤버들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완벽하게 소화해내 팬들의 미소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매력으로 뭉쳐 승승장구 중인 그룹 에이티즈의 모습은 오늘(6일) 오후 5시 STATV(스타티비) '아이돌리그’ 시즌2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STATV(스타티비)에서 본방송되는 '아이돌리그’ 시즌2는 U+ 아이돌Live 앱을 통해 하루 먼저 공개된다.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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