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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강원지방병무청 청장과 만남 사실…군 연기 기간 초과 아냐” [전문]

입력 : 2020-07-14 15:15:25 수정 : 2020-07-14 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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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트롯 가수 김호중 측이 강원지방병무청 방문 사실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김호중은 최근 크고작은 구설로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앞서 자신을 둘러싼 병역 특혜 의혹은 부인한 상황. 하지만 오늘(14일) 강원지방병무청 청장실을 찾았다는 한 매체의 보도로 ‘병역 특혜 의혹’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강원지방병무청 청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입대 연기 기간인 730일을 초과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와 관련해 14일 오후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과 강원지방병무청 청장의 만남은 사실”이라고 밝히며 “하지만 현소속사관계자와 병역 관련 문의차 방문했을 뿐, 어떠한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라고 분명히 했다. 

 

군 연기 기간인 730일 초과에 대해서도 ‘사실무근’ 입장을 고수했다. 소속사는 “현재 730일 중 90여 일 정도가 남아있는 상황이며, 7월 3일 신체검사를 새로 받았다”면서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재검신청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후 병역일정을 잡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하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김호중 청장과의 사적만남에 관련해 당사의 공식입장을 전달드립니다.

 

김호중이 강원지방병무청 청장을 만나게 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소속사관계자와 병역 관련 문의차 방문했을 뿐, 어떠한 문제가 될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한 매체에서 주장하고 있는 김호중의 군 연기 기간인 730일 초과에 대해선 전혀 사실무근입니다.

 

현재 730일 중 90여 일 정도가 남아있는 상황이며, 7월 3일 신체검사를 새로 받았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재검신청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후 병역일정을 잡을 계획입니다.

공식적으로 발표할 테니 부디 추측기사나 허위제보 기사를 자제 부탁드립니다.

 

jgy9322@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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