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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달린 집’ 공효진 “김희원 스캔들 났을 때 전화하려 했다”

입력 : 2020-07-07 13:43:42 수정 : 2020-07-07 13: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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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 달린 집’ 방송화면 캡쳐

[스포츠월드 김용학 기자] 배우 공효진이 올해 초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김희원의 스캔들을 꺼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는 공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은 김희원에게 “스캔들이 나서 전화해 보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앞서 김희원은 지난 1월, 19살 연하인 박보영과 경북 영덕의 한 카페에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이 퍼지며 연인 관계라는 소문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김희원은 “아이고 참나. 말도 안 된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황당했다. 난리가 났다기에 ‘말아라’라고 했다”며 “신경도 안 썼다. 사람들이 축하한다고 해서 ‘정말 축하하냐? 감사하다’ 그러고 말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후 합류한 여진구는 “재밌는 얘기 많이 했다”는 공효진의 말에 휴대 전화로 관련 내용을 검색했고, 스캔들 상대를 확인한 뒤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성동일은 그런 여진구에게 “상대가 누군지 봤냐”며 “상상이나 했냐. 삼촌뻘”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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