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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무지외반증 고백 “유전적인데 심한편”…뭐길래?

입력 : 2020-07-03 10:47:49 수정 : 2020-07-03 10: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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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소유진이 무지외반증을 고백했다.

 

오늘(3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발가락 운동. 무지외반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새끼발가락 쪽으로 쏠린 엄지발가락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소유진은 무지외반증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유진은 한 팬의 답글을 통해 “우리 할머니도 수술을 하셨다. 어렸을 때 보고 무서웠는데, 제가 닮아버렸네요”라며 “전 유전적인데 좀 심한 편이라 냅두면 점점 발전해서 계속 운동하고 교정해주면 확실히 나아지는 게 느껴진다”며 무지외반증을 이겨내는 팁을 전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 쪽으로 기울어져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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