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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가격 논란’ 아비에무아 첫 배송 소감…“믿어주신 분들 감사”

입력 : 2020-07-02 15:05:32 수정 : 2020-07-02 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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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가격 논란에 휩싸였던 쇼핑몰 첫 배송 소감을 전했다.

 

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내일. 몇 달의 결과물이 누군가의 곁으로 갑니다. 많이 떨리고 행복하네요. 아비에무아(aviemuah) 믿어주신 모든 분, 마음을 열고 흔쾌히 작업해 주신 디자이너분들 그리고 작가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강민경은 지난달 28일 디자이너들과 함께 쇼핑몰 아비에무아를 론칭했다. 하지만 곱창 밴드 머리끈의 가격은 5만 9천원, 셔츠는 10만 원대, 바지와 드레스는 20만 원대의 가격에 내놓아 논란이 일었다.

 

이에 강민경 측은 “제품 설명이 미흡해 가격 책정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인지했다”며 “이에 책임을 통감하며, 더욱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로 소통하는 아비에 무아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08년 듀오 다비치로 데뷔한 강민경은 멤버 이해리와 함께 ‘사랑과 전쟁’, ‘시간아 멈춰라’, ‘8282’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강민경’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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