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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한국법인 내부 승진으로 조혁진 대표 선임

입력 : 2020-07-02 03:00:00 수정 : 2020-07-01 13: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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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총무·게임 운영·재무·홍보·대외 부문 등 다양한 활동 / ‘발로란트’ 등 최다작 내놓는 올해 게임산업·콘텐츠 이해

[김수길 기자] 6개월 가량 공석이던 라이엇 게임즈 한국 법인의 최고수장 자리가 내부 승진을 통해 채워졌다.

 

지난 2011년 라이엇 게임즈에 합류해 인사와 총무 업무부터 게임 운영 서비스, 재무, 홍보·대외 부문 등 사실상 회사의 전 영역을 거친 조혁진 전 본부장이 1일자로 신임 대표에 선임됐다.

 

앞서 박준규 전 대표가 올해 초 만 44세의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하면서 라이엇 게임즈의 미국 본사와 한국 법인은 새로운 적임자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조혁진 신임 대표는 이 기간 동안 임시 대표 역을 맡으면서, 사내 구성원들과 협업해 회사를 이끌었다.

 

특히 기존 ‘리그 오브 레전드’를 비롯해 ‘레전드 오브 룬테라’와 ‘발로란트’ 등 창사 이래 최다 신작이 출시되는 2020년의 성격을 감안해 게임 산업과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로 귀결됐다. 라이엇 게임즈 한국 법인 측은 “기업의 성장과 도약은 물론, ‘플레이어 중심’이라는 회사 철학을 이어가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며 “조혁진 대표는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이력이 있는 만큼 공백 없이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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