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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영 감독 “허윤동-이원석 활약 인상적”

입력 : 2020-06-03 22:14:37 수정 : 2020-06-03 2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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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잠실 최원영 기자] 허삼영 삼성 감독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삼성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12-6으로 대승을 거뒀다.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타선에서 중심타자 이원석의 활약이 결정적이었다. 4타수 3안타(1홈런) 8타점을 터트렸다. 개인 최다 타점 신기록을 세우며 겹경사를 맞았다. 타일러 살라디노가 3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김상수가 4타수 2안타 1타점, 이학주가 4타수 1안타 1타점을 보탰다.

 

신인 허윤동도 선발투수로 나서 승리를 챙겼다.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1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허삼영 감독은 “선발 허윤동이 5이닝을 잘 막으며 경기를 만들어줬다. 어려운 고비를 넘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볼넷이 하나뿐인 점이 좋았다. 이제 엔트리에서 말소되면 퓨처스에서 약점을 잘 정비해 다음 1군 등판을 준비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허 감독은 “허윤동의 승리를 화끈하게 지원해준 이원석이 중심타자 역할을 정말 잘해준 경기였다”고 칭찬을 보탰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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