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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까지! 맨유, 이갈로와 임대 연장 공식 발표

입력 : 2020-06-01 22:01:48 수정 : 2020-06-01 22: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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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오디온 이갈로(31)와의 동행을 연장했다.

 

맨유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갈로 임대 계약을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갈로는 지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맨유에 합류했다. 어린 시절부터 맨유를 동경했다고 밝힌 그는 드림 클럽에 일원이 돼 맹활약했다. 8경기 출전 4골.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기승을 부리면서 그의 상승세를 발목잡았다. 리그는 중단됐고, 재개 일정이 자꾸 미뤄지면서 이갈로의 맨유 생활은 그렇게 끝나는 듯했다.

 

복수 현지 언론에서도 재계약보다는 상하이 선화 복귀에 무게를 두며 맨유와 이갈로의 이별을 예고했다.

 

그러나 맨유는 이갈로와의 동행을 1년 더 연장했다. 2021년 1월까지 함께하기로 상하이와 합의를 마쳤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이갈로가 우리와 함께 우승을 거머쥐길 바란다. 상하이도 이갈로가 꿈꾸던 구단에서 활약하는 것을 허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맨유와 이갈로의 동행은 오는 17일에 다시 재개될 전망이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맨유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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