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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전혜빈, 치과의사 남편과 신혼생활 최초 공개→요리 실력 자랑

입력 : 2020-05-30 09:51:14 수정 : 2020-05-30 09: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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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결혼 6개월 차 신입 새댁 전혜빈의 신혼생활이 최초 공개되며, 동시간대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5.9%(2부 전국)-6%(2부 수도권)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전혜빈이 깜짝 편셰프로 첫 등장 했다. 지난 방송에

서 편셰프 도전장을 낸 진성이 투병 고백과 함께 항암 비법을 공개해 응원을 모은 가운데, 전혜빈은 첫 등장인 만큼 평소의 미식 라이프를 공개했다. 요리에 푹 빠져있는 신혼생활은 물론 ‘술’을 활용한 특별 레시피까지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혜빈은 ‘편스토랑’ 출연 이유를 남편이라고 밝혔다. 평소 ‘편스토랑’의 열혈 시청자인 남편이 전혜빈에게 출연을 적극적으로 추천했다는 것. ‘편스토랑’ 식구들은 “얼마나 요리를 잘하면 남편이 추천하느냐”며 견제했다. 이후 이 견제는 사실로 밝혀졌다. 전혜빈이 신입 새댁 6개월 차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탁월한 요리실력을 자랑한 것이다.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 달달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날 최초 공개된 전혜빈의 신혼집은 달달 그 자체였다. 감각적 인테리어와 함께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했던 것. 또 깔끔하고 넓은 부엌에는 전혜빈의 요리 사랑을 알려주듯 여러 대의 냉장고와 다양한 요리 도구들이 가득했다. 무엇보다 애주가 부부의 면모가 엿보이는 와인 냉장고, 술 냉장고가 돋보였다.

 

집에서 키우는 레몬 나무를 가꾸고 열심히 집 안 청소를 하며 등장한 전혜빈은 한 시도 쉴 틈 없는 일상을 보냈다. 청소가 끝나자마자 토마토 돌솥밥, 토마토 바지락 술찜, 맥주 연근조림 등 건강한 아침밥상을 완성한 것. 특히 전혜빈이 직접 만든 ‘맛술’들을 활용한 메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전혜빈은 남은 청주, 맥주를 활용해 직접 ‘청주 맛술’과 ‘맥주 맛술’을 만들었다. 전혜빈표 수제 맛술은 음식에 풍미를 더해줬다고. 그렇게 건강하고 맛깔스러운 아침 식사를 마친 후 전혜빈은 냉장고 속 남은 와인을 꺼내 수제 와인 소금을 만들기 시작했다. 전혜빈은 루비 빛깔이 물든 소금을 햇살에 건조한 뒤, 로즈마리를 더해 수제 와인 소금을 완성했다.

 

‘편스토랑’은 ‘음식’을 주제로 먹방과 쿡방을 넘나드는 재미를 선사한다. 스타들의 일상을 보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이번에 NEW 편셰프로 깜짝 등장한 전혜빈은 신혼집을 비롯한 결혼 6개월 차 신혼생활을 최초 공개했다. 그뿐만 아니라 와인소금, 수제 맛술 등 ‘술’을 활용한 자신만의 레시피도 대방출했다. 첫 등장부터 남다른 캐릭터와 요리실력을 자랑한 전혜빈이 ‘편스토랑’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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