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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인 걸그룹 시크릿넘버, 데뷔하자마자 논란?…멤버 수담 과거 ‘왕따+음주’ 의혹

입력 : 2020-05-19 18:00:06 수정 : 2020-05-20 1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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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신인 걸그룹 시크릿넘버의 멤버 수담이 과거 학창시절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과거 수담과 고등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A씨는 익명의 SNS를 통해 “과거 수담이가 왕따 주도를 했으며, 중학교 때부터 술 마시고 등교해 싫어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술 마시는걸) 알고 싶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자랑인양 이야기했다”며 “‘어제 어느 오빠들과 언니들이랑 술 마셨다’ ‘너무 많이 마셔서 토할 것 같다’라며 굳이 나와 내 친구들이 있는 곳에 와서 떠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와 내 친구들뿐만 아니라 본인과 조금 알고 있다 싶은 친구들에게는 죄다 가서 이야기하고 다녔다. 모두가 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이 ‘증거도 없는데 이 말을 어떻게 믿냐’, ‘구체적인 증거 없이는 믿을 수 없다’ 등의 지적을 하자 A씨는 “예중 예고는 붙어있는 경우가 많고, 나와 수담은 예중 예고를 나왔다. 중학교 때부터 봐왔던 친구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수담의 중학교·고등학교 졸업사진과 학창시절 찍은 수담의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논란이 확산되자 A씨는 해당 폭로 글을 삭제한 후 종적을 감춘 상태다.

 

이와 관련해 시크릿넘버의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 알디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허위사실”이라고 강하게 반박하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법적 대응을 고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크릿넘버는 레아, 수담, 진희, 디타, 데니스로 구성된 글로벌 5인조 걸그룹으로 오늘(19일)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곡 ‘Who Dis?’ 무대를 공개했다.

 

사진=스포츠월드 DB/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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