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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개별활동 결정…‘미스터트롯’ 멤버들과 따로 간다

입력 : 2020-04-07 10:48:17 수정 : 2020-04-07 1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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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미스터트롯’에서 4위를 차지한 김호중이 TOP7 단체 활동 외 개별 활동을 결정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6일 공식자료를 통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입상자 공식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게 됐다”면서 “아티스트 개별의 특성을 반영하고, 개개인이 목표하는 방향으로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내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4위로 입상했던 김호중 님은 본인과 소속사(생각을 보여주는 엔터)의 요청에 따라 7인 단체 활동 외에는 자유롭게 원소속사와 활동을 하게 됐다”며 “긴 논의를 거친 끝에 개별 활동을 하는 것으로 결정하였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지내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뉴에라프로젝트는 진선미를 포함한 입상자 6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 앞으로 최선의 기획과 서비스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님의 빛나는 활동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TV조선 ‘미스터트롯’ 공식 블로그에 ‘미스터트롯의 맛-토크콘서트’ 맛보기 글이 게재됐을 당시 메인 이미지와 프로그램 캡처 화면에서 김호중만 누락되면서, 제작진과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후 ‘사랑의 콜센타’ 첫 회에서도 김호중의 분량이 눈에 띄게 적게 편집돼 또다시 논란이 됐다.

 

여기에 뉴에라가 김호중을 제외한 6인의 매니지먼트만 맡는다는 소식을 전하며 불화설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7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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