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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원위, 신곡 ‘모르겠다고’ 통해 실력 입증한다

입력 : 2020-03-31 16:21:33 수정 : 2020-03-31 18: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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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밴드 원위(ONEWE)가 신곡 ‘모르겠다고’를 발표한다.

 

원위는 4월 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모르겠다고'를 공개하며, 실력파 밴드로의 도약을 알린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은 물론 중독성 강한 음악과 화려해진 밴드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는 바, 신곡 '모르겠다고'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봤다.

 

원위의 신곡 '모르겠다고'에는 개성 넘치는 음색의 소유자 마마무 화사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화사는 데뷔 후 매력적인 보이스로 많은 뮤지션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자리잡은 만큼 원위와의 호흡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원위 또한 매력적인 음색의 메인보컬 용훈을 비롯해 동명과 키아까지 화사와 특급 시너지를 이뤄 귀 호강 음색 열전을 벌일 전망이다.

 

신곡 '모르겠다고'는 멤버 키아가 작사, 작곡했으며, 힙합, R&B, 보사노바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편곡 위에 원위와 화사의 음색이 더해져 듣는 순간 노래에 빠져든다. 앞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신곡 '모르겠다고'의 멜로디가 일부 공개, 중독성 짙은 멜로디가 단번에 귓가를 사로잡으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또 하린의 드럼과 강현의 기타 연주도 이제껏 원위가 선보인 노래들과는 또 다른 트렌디한 무드를 예고,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원위는 RBW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보이밴드로, 용훈(메인보컬), 강현(기타), 하린(드럼), 동명(보컬, 키보드), 키아(랩, 베이스) 등 5인조로 구성됐다. 데뷔 때부터 연주는 물론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모든 음악적 작업을 진행해온 실력파 밴드로, 마마무 음악방송 및 콘서트 세션으로도 참여하며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화사가 피처링한 원위의 신곡 '모르겠다고'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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