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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앵커 ‘KBS 뉴스9’ 하차하나?

입력 : 2020-03-26 09:51:56 수정 : 2020-03-26 11: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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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KBS가 최동석 아나운서의 ‘뉴스9’ 하차 요구와 관련해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

 

오늘(26일) KBS 측은 “최동석 하차와 관련해 입장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최동석의 아내 박지윤은 지난 주말 자신의 SNS에 “즐거웠던 50분간의 산행을 마치고 역병 속에 피어나는 가족애를 실감하며 카페로 향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글과 관련해서 박지윤은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박지윤은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프라이빗 콘도에 우리 가족끼리만 있었다”며 “남편이 직장에 출근하는 것보다도 안전하다”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요즘 이래라 저래라 프로 불편러들이 왜 이렇게 많아”라며 “자기 삶이 불만이면 제발 스스로 풀자. 남의 삶에 간섭 말고”라고 말해 화제다. 이에 박지윤과 최동석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박지윤의 남편 최동석 아나운서는 KBS 1TV ‘뉴스9’ 메인 앵커로 출연 중이며, KBS는 코로나19 관련 주관 방송이다. 이와 관련해 시청자 게시판에 최동석 앵커에 대한 하차 요구를 하며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9월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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