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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수 가족, 코로나19 음성 판정…25일 청백전 재개

입력 : 2020-03-25 10:36:28 수정 : 2020-03-25 11: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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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최원영 기자] 프로야구 두산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두산은 지난 24일 소속 선수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접촉을 확인했다. 해당 선수 가족 중 한 명이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 가족은 곧바로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다.

 

구단은 KBO의 코로나19 대응 매뉴얼대로 곧바로 훈련을 취소하고 1군 선수단 전원에게 자택 대기를 지시했다.

 

25일 오전 해당 선수 가족의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왔다.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두산은 선수단의 자택 대기를 해제하고 25일 예정된 자체 청백전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yeong@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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