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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새 동료, 유베서 온다? 케인↔디발라 트레이드설

입력 : 2020-03-20 21:12:45 수정 : 2020-03-20 2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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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해리 케인(27)이 떠나고 파울로 디발라(27·유벤투스)가 토트넘에 올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주전이자 잉글랜드, 더 나아가 유럽을 대표하는 공격수인 케인. 손흥민(28)과 함께 토트넘의 공격 중추로 활약 중이다.

 

지금은 부상으로 잠시 그라운드를 떠나있지만, 실력이 확실한 선수인 만큼 많은 빅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부진하는 토트넘을 떠나고 싶다는 소문까지 돌면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이 거론된 가운데 이탈리아 명가 유벤투스도 유력 행선지 중 하나다. 유벤투스의 계획은 디발라에 현금을 포함해 케인을 품으려 한다.

 

디발라는 전 사령탑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원했던 선수로 최전방은 물론 2선을 전부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지금까지 나온 상황 및 분위기 등이 진짜라면 이적이 아예 불가능하지 않은 모양새. 이에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9일 플러스알파로 들어갈 추가금이 관건일 것으로 내다봤다.

 

매체는 이탈리아 ‘투토스포르트’, ‘스포츠 위트니스’ 등을 인용해 “다니엘 레비 회장이 자신의 핵심 선수인 케인과의 이별을 고려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액수의 금액이 제안돼야 할 것”이라며 디발라뿐 아니라 거액의 추가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점쳤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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