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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글로벌 기자간담회’, 온라인 중계로 대체…코로나19 여파(공식)

입력 : 2020-02-23 16:52:03 수정 : 2020-02-23 16: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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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대체된다. 

 

23일 오후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방탄소년단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현장 취재 없이 유튜브 생중계로만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최소한의 위험도 차단하기 위한 결정이다.

 

현장에 가더라도 입장이 불가하다. 현장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질의응답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빅히트 측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는 것이 필요하고,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위한 조치이오니 다시 한 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으로 컴백했다. 발매 하루 만에 265만 장을 넘기는 신기록을 세웠으며, 앨범 공개 직후 타이틀곡 ‘ON’은 멜론, FLO,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5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NBC 채널에서 방송되는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타이틀곡 ‘ON’의 무대를 첫 공개한다.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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