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미스터트롯’ 본방 1회 연장 결정… 갈라쇼까지 2주 더 본다

입력 : 2020-02-20 15:06:46 수정 : 2020-02-20 15:06:46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미스터트롯’이 본방송 1회 연장 결정과 함께 ‘스페셜 갈라쇼’ 개최를 확정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측 관계자는 20일 “‘미스터트롯’ 본방송이 1회 연장됐다”고 밝혔다.

 

지난 7회 방송분을 통해 전국 시청률 28.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종편 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지난 19일 CJENM이 발표한 2월 2주차(10일~16일) 콘텐츠영향력지수(CPI)에서 총점 271.6점으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7주 연속 예능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대한민국 예능계를 평정한 ‘미스터트롯’의 남다른 위엄을 입증해냈다.

 

이와 관련 ‘미스터트롯’ 측이 시청자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제1대 트롯맨과 결승 진출진, 그리고 화제의 참가자가 총출동한 ‘스페셜 갈라쇼’를 펼치며 또 한 번 역대급 트로트쇼를 탄생시킨다.

 

당초 ‘미스터트롯’은 10회로 제작, 내달 5일 우승자를 가린 뒤 갈라쇼를 방송할 예정이었으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본방송 1회 연장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스페셜 갈라쇼’에는 김연자-백지영-홍진영-린-치타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명실상부 국가대표 디바들이 전격 출격할 뿐 아니라, 마스터로 활약한 장윤정과 트롯맨들의 특급 콜라보 무대가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욱 치솟게 하고 있다.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주시는 ‘대국민 응원투표’ 누적 수가 단 5회 만에 2500만 표에 달하는 등, 연일 뜨거운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여러분이 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스페셜 갈라쇼’를 개최한다. 단언컨대,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새로운 트로트쇼가 될 것을 확신한다. 부디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TV조선 제공

<스포츠월드>

가장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포토

문가영 '시크한 매력'
  • 문가영 '시크한 매력'
  • 남지현 '순백의 여신'
  • 신예은 '시크한 매력'
  • 이민정 '사랑스러운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