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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그널 2’ 못보나?…‘무기한 연기’

입력 : 2020-01-21 15:25:57 수정 : 2020-01-21 1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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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시청자가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시그널2’의 제작이 연기됐다.

 

21일 한 매체의 따르면 지난 6일 올해 상반기에 제작 예정이었던 ‘시그널 2’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전했다. tvN ‘시그널’의 제작사인 에이스토리의 확정된 차기작은 오는 3월 방영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2’뿐이다.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시그널2’는 출연 배우 스케줄 등으로 인해 당초 밝혔던 제작 시기보다 딜레이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지상파 및 케이블 등과 3∼4개 작품이 제작 논의 단계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에이스토리 측은 ”2020년 상반기 중 ‘킹덤2’와 ‘시그널2’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히며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 또한 내년 방영을 목표로 대본을 집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배우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또한 ‘시그널2’가 제작되면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시그널2’의 제작이 연기되면서 당분간 팬들은 제작 일정이 다시 확정될 때까지 아쉬움을 남기며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년 방영한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무전기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미스터리한 미제 사건을 풀어가는 드라마로 출연진의 명연기는 수많은 팬들을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사진=tvN ‘시그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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