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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동남아에서 반경 넓힌다

입력 : 2019-12-12 03:00:00 수정 : 2019-12-11 17: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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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길 기자] 출시 15년을 맞은 엠게임의 메가 히트작 ‘열혈강호 온라인’이 동남아 지역에서 반경을 키운다. 최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정식 서비스에 돌입하면서 기존에 진출한 태국, 베트남과 4각 편대를 이룬다. 현지 배급은 엠게임과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아시아소프트의 자회사인 씨아이비가 맡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원작 만화 ‘열혈강호’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5등신의 깜찍한 캐릭터와 화사한 그래픽, 코믹과 무협을 접목시킨 게임성으로 무협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지난 2004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2005년부터 중국과 대만, 태국, 일본, 미국, 베트남 등에 진출하며 전 세계에서 약 1억 3000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흥행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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