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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1-08 15:10:34, 수정 2019-11-08 15:10:33

    청년곡창, 떠오르는 건강주스 ‘ABC주스 알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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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원 기자] 몸을 생각해 건강주스를 챙겨 마시고 싶다면 ‘A·B·C’를 기억하자.

       

      그린주스 열풍에 이어 ABC주스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ABC주스는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따 이름 붙여졌다. 셋을 한꺼번에 갈아 마실 경우 재료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

       

      ABC주스의 대표적인 효능은 성인병의 주범으로 꼽히는 ‘내장지방 청소’다. 이뿐 아니라 혈관·심장건강 증진, 위장기능 개선, 간기능 및 면역력 증진 효과를 낸다.

       

      사과, 비트, 당근은 각각 항산화 성분과 미네랄·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사과에는 특히 식이섬유인 펙틴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장 청소 효과로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준다. 또 사과 속 유기산 성분은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대장건강을 증진시킨다. 비트는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시키고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감소시켜 혈관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당근은 채소 중에 비타민A 함량이 가장 높아 눈의 피로해소 및 안구 건강을 지켜준다. 또 당근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항산화·항암 효과 및 면역력 증진에 기여한다.

       

      그렇다면 ABC주스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우선 사과 1개, 비트 2개, 당근 3개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착즙기로 내리면 된다. 이때 레몬을 반 개 정도 더하면 상큼함을 더할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 치이는 현대인이 매일 이를 챙겨 만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경우 시판되는 ABC주스 분말로도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식품전문기업 청년곡창은 이같은 수요에 따라 최근 ‘청년곡창 ABC주스 알파’를 선보였다. ABC주스를 좀더 쉽고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분말로 만든 게 특징이다.

       

      청년곡창 ABC주스 알파에는 잘 익은 국내산 사과 40%, 국내산 레드비트 20%, 국내산 당근 40% 비율로 들어 있다. 특히 비트의 베타인 함량이 높고 일반적인 풋사과가 아닌 국내산 빨간 사과를 엄선해 넣었다.

       

      청년곡창 관계자는 “최근 간단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주스에 대한 수요가 높다”며 “청년곡창은 슈퍼푸드 등 각종 원물을 안전하게 유통하고 가공해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한 제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고 했다.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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