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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0-23 03:00:00, 수정 2019-10-22 17:24:28

    하우스쿡 조리정수기 설치 장소, 600개소 돌파

    • [한준호 기자]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의 국내 B2B 납품 설치장소가 600개소를 돌파했다.

       

      하우스쿡이 지난 17일까지 집계한 결과, 기업 구내식당이 42%로 가장 많았으며 대학 구내식당(27%), 외식업체(14%), 편의점(12%), 숙박업소 및 기타(5%) 순이었다.

       

      특히, 소비자가 셀프로 운영하는 장점이 있어 웰스토리와 아워홈 등 케이터링 및 외식 전문업체들의 주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힘입어 하우스쿡 측은 인덕션과 정수기의 멀티 기능을 내세워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B2C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현지 프랜차이즈 매장과 설치 협의 중이다.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로 많이 알려져 있다. 현재 국내에 출시 중인 조리기들은 조리기능에 한정돼 있는 반면,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즉석조리가 가능한 인덕션 기능에 정수기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켰다. 

       

      신영석 하우스쿡 대표는 “올해 초부턴 인덕션 시장의 확대로 개인 구매자도 늘고 있다”며 “B2B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B2C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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