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9-10-10 18:04:36, 수정 2019-10-10 18:04:37

    위니아대우·위니아딤채 품질혁신 공로 인정받았다

    ‘전자 IT의 날’ 나란히 수상
    • [한준호 기자] 위니아대우와 위니아딤채가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전자 IT(정보기술)의 날’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아 겹경사를 맞았다.

      ‘전자 IT의 날’은 2005년 전자·IT 수출 1000억 달러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해 매년 전자·IT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포상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다.

      박종문 위니아대우 품질경영실장(오른쪽)과 김영찬 위니아딤채 제어개발담당이 ‘제14회 전자 IT(정보기술)의 날’ 시상식에서 각각 국무총리상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위니아딤채 제공

      이번 전자 IT의 날에 국무총리상을 받은 위니아대우의 박종문 품질경영 실장은 품질 최우선 철학을 바탕으로 선진기업 수준의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발, 제조, 업체, 서비스, 물류 전반에 이르는 다양한 활동으로 위니아대우의 품질혁신을 이끌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위니아딤채의 김영찬 제어개발 담당은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최신 ICT(정보통신기술) 기술을 적용한 중장기 개발 로드맵을 수립하고 선행연구를 지속해 세계 가전 시장에서 국내 가전의 경쟁력을 높인 것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다.

      안중구 위니아대우 대표는 “이번 전자 IT의 날 수상은 국내 IT 전자 산업을 위해 힘써왔던 위니아대우와 위니아딤채의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IT 전자 산업의 발전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대한민국 가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이시각 관심뉴스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