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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0-07 11:30:43, 수정 2019-10-07 11:30:42

    ‘웹드라마 퀸’ 신예 배우 공유림, WS엔터와 전속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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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신예 배우 공유림이 W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7일 WS엔터테인먼트 측은 “수려한 외모에 연기력까지 갖춘 신인 배우 공유림이 WS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공유림은 시선을 사로잡는 깨끗하고 신선한 마스크와 배우로서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루키이다.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치며 역량을 활발하게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좋은 배우로 성장해 나갈 공유림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공유림은 2015년 개최된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에서 우승해 ‘바슈롬 레이셀’ 렌즈 모델로 데뷔. 이후 신선하고 수려한 외모로 ‘아이더’, ‘현대 자동차’ ‘농심 라면’, ‘GS 편의점’ 등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아이비클럽’ 2019년 모델로 활동하는 광고계에서 주목하는 신예이다.

       

      또한, 공유림은 웹드라마 ‘어톡행 시즌2’, ‘단지 너무 지루해서’, ‘시작은 키스’, ‘우웅우웅’, ‘알랑말랑’ 등에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이고 진솔한 연기로 주연 자리를 꿰차며 이에 순수하고 매력적인 이미지까지 더해져 그만의 팬 덤을 형성하며 연기력까지 갖춘 ‘준비된 신인’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WS엔터테인먼트는 김서원, 김영아, 박영린, 손경원, 송유현, 지찬 등 연기파 배우가 속해있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WS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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