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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10-07 15:05:28, 수정 2019-10-07 15:05:27

    하우스쿡, 공유경제로 영역 확장… 스타트업과 협업

    • [한준호 기자]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공유 경제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하우스쿡은 공유 경제 사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과 연중 지속해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로 했다. 관련 스타트업은 하우스쿡 블로그나 범일산업으로 연락하면 된다.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는 일명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 ‘라면기계’로 알려진 제품이다. 기존 조리기와 달리 조리는 물론, 급수와 정수 기능까지 가준 제품으로 1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공유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 기업의 비용 부담 절감 지원을 첫 번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두 번째는 공유 주방, 공유 주택, 공유 사무실 등을 통해 하우스쿡의 조리정수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것도 있다.  

       

      신영석 하우스쿡 대표는 “정수기와 인덕션이 결합해 비용은 물론 활용도가 넓어 두 번 구매의 번거로움과 비용 절감이 장점”이라며 “공유 사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과의 원활한 제휴와 지원을 할 것”이라고 했다.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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