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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9-09-12 16:28:43, 수정 2019-09-12 16:28:41

    [추석★PICK] 아이즈원 최예나 "'고양이가 되고 싶어',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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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비교적 짧은 올 추석 연휴. 귀성길·귀경길 속 교통체증은 물론, 한자리에 모인 친척들과 주고 받는 뼈 있는 대화로 받는 스트레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음악. 마인드 콘트롤을 위해, 혹은 명절 느낌을 더욱 배가시키기 위한 스타들의 추천 플레이리스트를 정리해봤다.

       

      ◆아이즈원 최예나의 PICK: 아이즈원의 '고양이가 되고 싶어'

       

      아이즈원 최예나는 추석 연휴에 듣기 좋은 노래로 '고양이가 되고 싶어'를 추천했다. '고양이가 되고 싶어'는 아이즈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트아이즈(HEART*IZ)'의 수록곡이다. 올 2월 발매된 일본 데뷔싱글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에 수록됐던 유닛곡을 멤버 김민주가 직접 번안해 단체곡으로 새롭게 탄생시켰다. 아이즈원의 밝고 사랑스러운 그룹의 이미지까지 표현할 수 있는 곡으로, 여유로우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노래다. 화제가 됐던 포인트 안무인 고양이 춤을 12명의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최예나는 "이 곡을 혼자 있을 때 들으면 마음에 안정이 오고 나긋해지는 기분이 든다"면서 "듣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곡이다. 추석을 홀로 지내시는 분들이 들으시면 꼭 행복해지실 것 같다"고 추천한 이유를 밝혔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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